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1960년에 문을 연 화성시의 공립 남녀공학 초등학교입니다. 재학생 32명에 6학급, 교원은 7명으로 전교생이 서른 명 남짓한 매우 아담한 규모입니다. 교원 수는 전교생 규모에 맞게 전담 인력이 잘 갖추어져 있어 선생님 한 분이 돌보는 학생 수가 적습니다.
전교생이 적은 소규모 학교는 모든 아이가 선생님의 시야 안에서 세심한 보살핌을 받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뚜렷한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한 학년의 또래 집단이 서너 명에서 여덟 명 정도로 좁아 다양한 친구 관계를 경험하거나 모둠 활동을 폭넓게 펼치기에는 일정한 한계가 따릅니다.
아이의 기질이 조용하고 밀착 돌봄이 필요하다면 더없이 편안한 환경이지만, 대규모 교우 관계를 원한다면 방과후나 마을 활동으로 관계를 넓혀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단지를 누르면 해당 단지의 추정 중학교 배정 확률, 도보 통학 안전 지도, 반경 2km 학원가 분석을 확인할 수 있어요. 거리는 직선 기준입니다.
이 학교의 학구도 정보가 아직 없어 가까운 순으로 보여드려요. 실제 통학 구역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방과후와 돌봄, 이 학교는 어떻게 운영할까요? 학교가 직접 공시한 내용으로 정리해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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