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1994년에 문을 연 분당구의 공립 남녀공학 초등학교입니다. 재학생 68명에 7학급, 교원은 8명으로 도심 안에서 보기 드물게 아담한 규모이며 인력 자체는 작은 규모에 맞게 갖춰져 있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가 9.7명이라 선생님의 손길이 아이 하나하나에 세밀하게 닿는다는 뚜렷한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전교생 규모가 작다 보니 또래 관계의 폭이 좁고 개설되는 프로그램의 선택지가 넓지 않다는 점은 함께 저울질해야 합니다. 아이가 차분한 환경에서 밀착된 보살핌을 받길 원한다면 좋은 선택지가 되지만, 다양한 친구 관계와 폭넓은 단체 활동을 기대하는 가정이라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단지를 누르면 해당 단지의 추정 중학교 배정 확률, 도보 통학 안전 지도, 반경 2km 학원가 분석을 확인할 수 있어요. 거리는 직선 기준입니다.
이 학교의 학구도 정보가 아직 없어 가까운 순으로 보여드려요. 실제 통학 구역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방과후와 돌봄, 이 학교는 어떻게 운영할까요? 학교가 직접 공시한 내용으로 정리해 뒀어요.
초등학교 졸업 이후 이어지는 인근 중학교 학업성취도와 고등학교 대입 진학 실적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