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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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도봉구에 위치한 서울창일초등학교는 1990년에 설립된 공립 학교입니다. 현재 전체 재학생은 612명이며 29학급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는 21.1명입니다. 교내 시설 여건으로는 체육관을 갖추고 있으나 강당은 없습니다.
급식은 직영 방식으로 운영되며 친환경 식재료를 100%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총 47개가 개설되어 있고, 재학생의 47.4%가 참여 중입니다. 돌봄 교실은 오후돌봄 94명, 저녁돌봄 9명의 인원으로 운영됩니다. 교내 동아리는 20개가 구성되어 있으며, 자율동아리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재학생은 1학년 74명, 2학년 100명, 3학년 88명, 4학년 106명, 5학년 115명, 6학년 129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체로 고학년으로 갈수록 학생 수가 많은 형태입니다. 지난 1년간 학교로 새로 들어온 전입 학생은 22명이었으며, 다른 학교로 간 전출 학생은 26명이었습니다.
교내에 보건교사와 영양교사가 각각 1명씩 배치되어 학생들의 건강과 식단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상담교사는 없으나 서울 초등학교의 40%만 보유하고 있어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사서교사 역시 배치되어 있지 않으며, 이는 서울 지역 초등학교의 8%만 보유하고 있어 드문 일이 아닙니다.
학생들의 체력 측정 결과를 보면 4학년 남학생과 여학생의 저체력 비율은 각각 6.2%, 4.1%로 서울 초등 4학년 저체력 평균인 10%보다 확연히 낮습니다. 5학년 남학생의 저체력 비율은 16.9%로 측정되었으나 5학년 여학생은 저체력 인원이 없습니다. 6학년 저체력 비율은 남학생 2.6%, 여학생 6.6%이며, 체력 최상위인 1등급 비율은 6학년 남녀 모두 9.2%로 나타났습니다.
연간 진행된 안전교육은 생활안전 12시간, 교통안전 11시간, 약물 및 사이버 교육 10시간, 폭력예방 및 신변보호 교육 8시간 등으로 누락된 영역 없이 고루 이루어졌습니다.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평균 22.5분 실시되었습니다. 교내 상담 건수는 0건이며, 학생 1인당 연간 보건실 방문 횟수는 4.57회입니다.
학교 내 환경위생 점검에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소음, 석면 항목은 모두 통과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다만 라돈 항목은 2회 측정 중 1회만 통과한 결과가 확인됩니다. 학생들의 쾌적한 실내 생활과 관련한 점검 지표입니다.
본 초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아래 기재된 인근 중학교들 중 한 곳으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 배정 학교는 교육지원청의 기준에 따라 결정됩니다.
해당 학군의 중학교 리포트를 통해 자세한 배정 환경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