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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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서울동원초등학교는 1991년 중랑구에 설립된 공립 초등학교입니다. 재학생 수는 총 279명, 18학급 규모로 운영 중이며 학급당 학생 수는 평균 15.5명입니다. 총 21명의 교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단설 형태로 운영되며, 교내 시설 여건으로는 체육관이 마련되어 있으나 별도의 강당은 없습니다.
학교 급식은 직영으로 제공되며 100%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합니다. 21개의 방과후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전체 학생의 52.3%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규 동아리는 16개, 자율동아리는 1개가 운영됩니다. 교내 돌봄은 오후돌봄에 68명, 저녁돌봄에 5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학년별 인원 구성을 살펴보면 1학년 학생 수가 28명(2학급)으로 가장 적고, 5학년 학생 수가 57명(3학급)으로 가장 많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는 2학년이 13.7명으로 최소, 4학년이 22.5명으로 최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전입 인원은 9명이었으나 전출 인원은 16명으로, 들어온 인원보다 나간 인원이 다소 많았습니다.
현재 교내에 상담교사와 사서교사, 영양교사는 별도로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 지역 초등학교 중 상담교사를 둔 곳은 40%, 사서교사를 둔 곳은 단 8%에 불과하므로, 이는 다수 학교에서 흔히 관찰되는 상황입니다. 학생들의 건강을 전담하는 보건교사는 1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4학년 남학생과 여학생의 저체력(4·5등급) 비율은 각각 2.5%, 5.6%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서울 초등학교 4학년 저체력 평균인 10%보다 확연히 낮은 수준입니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체력 지표가 양호해져, 6학년 남녀 학생의 저체력 비율은 모두 0%를 기록했습니다. 1등급 학생 비율은 6학년 남학생 군에서 26.9%로 가장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교내 안전교육은 생활안전 12시간, 교통안전 11시간, 약물·사이버 교육 10시간, 폭력예방·신변보호 교육 8시간 등 필수 영역별로 시수 누락 없이 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재난안전과 응급처치 교육도 각각 6시간과 2시간 실시되었습니다. 학폭 예방교육은 연평균 603.3분 이루어졌고, 교내 상담은 연 160건 진행되었습니다. 학생 1인당 연평균 보건실 방문 횟수는 22.38회입니다.
학교 내 환경위생 관리는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기 검사 결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통과 판정을 받았고 실내 이산화탄소 수치도 안전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또한 소음, 라돈, 석면 등 모든 측정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학생들이 생활하기에 무리가 없는 시설 여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울동원초등학교 졸업생은 해당 지역 학군 기준에 따라 인근 중학교로 배정됩니다. 진학 가능성이 있는 중학교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진학할 중학교의 학업 분위기도 미리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