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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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1993년에 설립된 공립 남녀공학 초등학교입니다. 현재 31학급에 694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교원 39명이 지도하고 있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는 평균 22.4명입니다. 시설 여건으로는 체육관이 마련되어 있으며 강당은 없습니다.
학교 급식은 직영으로 운영되며, 친환경 식재료 비율이 99.9%에 달합니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24개가 개설되어 있고 재학생의 42.7%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돌봄교실의 경우 오후돌봄에 81명이 참여 중이며 저녁돌봄 인원은 없습니다. 정규 동아리 31개와 자율동아리 1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학생 수와 학급당 인원이 뚜렷하게 늘어납니다. 1학년은 73명(학급당 18.3명)이나, 4학년 126명(25.2명), 5학년 163명(23.3명), 6학년 154명(25.7명)으로 고학년 학생 비중이 큽니다. 연간 전입 학생이 88명으로 전출 18명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흐름을 보입니다.
학생들의 심리 지원을 위한 상담교사가 2명 배치되어 있습니다. 서울 초등학교의 40%만이 상담교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긍정적인 여건입니다. 보건교사와 영양교사도 각 1명씩 배치되어 건강과 식단을 관리합니다. 사서교사는 없으나, 이는 서울 초등학교의 8%에만 있는 드문 사례이므로 특별히 부족한 여건은 아닙니다.
4학년 남녀 학생의 저체력 비율은 각각 6.6%, 5.1%로 측정되었습니다. 이는 서울 초등 4학년 저체력 평균인 10%보다 확연히 낮은 수치로, 학생들의 체력 관리가 비교적 양호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6학년의 경우 남학생 13.3%, 여학생 11.1%가 1등급을 기록하였으며, 저체력 비율은 각각 4.8%, 1.4%로 준수합니다.
안전 교육은 교통 11시간, 생활 12시간, 폭력 및 신변보호 8시간, 약물 및 사이버 12시간, 재난 6시간, 응급처치 2시간으로 누락되는 영역 없이 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학폭 예방교육은 연평균 193.5분 실시되었습니다. 교내 상담은 561건 이루어졌고, 학생 1인당 연평균 11.67회의 보건실 방문이 기록되어 꼼꼼한 관리가 진행 중입니다.
학생들의 생활과 직결된 환경위생 점검 결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소음, 석면 항목에서 모두 정상적으로 통과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라돈 항목의 경우 2회 측정 중 1회 통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초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아래 목록의 중학교 중 한 곳으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거주지 및 학군 배정 원칙에 따라 배정 중학교가 지정됩니다.
배정 대상 중학교의 학업 분위기와 여건을 자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