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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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1945년에 설립된 노원구 소재 공립 초등학교입니다. 현재 전체 재학생은 403명이며 22학급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는 18.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내 체육관은 갖춰져 있으나 별도의 강당은 없는 단설 학교입니다.
급식은 직영 방식으로 100%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하여 제공됩니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총 35개가 개설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참여율은 55.1%로 절반 이상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교내 동아리는 자율동아리 1개를 포함하여 총 21개가 운영됩니다. 돌봄 교실은 오후돌봄에 65명, 저녁돌봄에 2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1학년 학생 수는 64명(학급당 16명)이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규모가 커져 6학년은 79명(학급당 19.8명)입니다. 4학년과 5학년의 학급당 인원은 22.7명으로 교내에서 가장 높습니다. 연간 전입은 18명, 전출은 14명으로 학생 이동은 크지 않고 안정적인 편입니다.
학생들의 건강 관리와 급식을 책임지는 보건교사와 영양교사가 각각 1명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반면 전문 상담교사와 사서교사는 없습니다. 서울 초등학교 중 상담교사는 40%, 사서교사는 8%만이 배치되어 있다는 점과 대비해 볼 때, 해당 교사의 부재는 서울 지역 초등학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서울 지역 초등학교 4학년의 평균 저체력(4·5등급) 비율이 10%인 것과 견주어 볼 때, 이 학교 4학년 남학생의 저체력 비율은 5.7%, 여학생은 0%로 매우 양호합니다. 고학년인 6학년 남녀 학생의 저체력 비율 역시 7%로 서울 평균 아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체육 활동 시설 여건이 원활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안전교육은 생활안전 12시간, 교통안전 11시간, 약물·사이버 교육 10시간 등 누락 없이 고르게 편성되었습니다. 학폭 예방교육은 연평균 280.5분 진행되었습니다. 연간 교내 상담 건수는 469건이며, 보건실 방문은 총 4981건으로 학생 1인당 평균 11.61회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환경위생 점검 결과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소음, 라돈, 석면 등 모든 필수 점검 항목을 기준치 이내로 통과했습니다. 교내에 체육관이 있어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나 기상 악화 시에도 실내 체육 활동과 행사를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해당 초등학교 졸업 시 배정받을 수 있는 중학교 목록입니다. 실제 배정은 거주지 주소에 따라 근거리 원칙이 적용되므로, 이사나 진학을 앞두고 있다면 개별 주소지 기준의 정확한 배정 학교를 확인해야 합니다.
각 중학교의 학업 분위기와 면학 여건을 중학교 리포트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