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1990년에 문을 연 노원구의 공립 남녀공학 초등학교입니다. 재학생 147명에 11학급, 교원은 13명으로 서울에서 보기 드물게 아담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교원 인력도 규모에 맞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가 13.4명에 머물러 선생님 한 명이 아이 한 명 한 명을 눈여겨볼 수 있는 밀착형 보살핌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다만 전교생 수가 적은 만큼 학년이 올라가며 마주할 또래 관계의 폭이 다소 좁아질 수 있고, 다양한 대규모 방과후 강좌나 동아리가 열리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한계도 함께 따릅니다.
큰 학교의 다양한 자극보다 안정적이고 세심한 생활 지도를 우선하는 가정에 잘 들어맞는 환경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단지별 학군 보고서로 이동합니다. 거리는 직선 기준이라 실제 통학로는 한 번 걸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학구도상 이 학교로 배정되는 단지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배정은 교육지원청 공고로 확인해 주세요
한 학년이 몇 반인지, 남녀 비율은 어떤지부터 학교의 결이 갈립니다. 이 학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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