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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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서울신남초등학교는 양천구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로 1983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재학생 901명에 전체 42학급 규모로 운영 중입니다. 학급당 학생 수는 21.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교 단독 부지를 사용하는 단설 초등학교입니다.
학교 급식은 전부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친환경 식재료 비율은 100.1%로 확인됩니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총 31개로 재학생의 42.6%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규 동아리는 6개이며 자율동아리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돌봄교실은 오후돌봄 100명, 저녁돌봄 11명의 학생이 이용 중입니다.
학년별 학생 수는 5학년이 174명(8학급)으로 가장 많고, 1학년이 172명(8학급)으로 그 뒤를 잇습니다. 2학년은 117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는 2학년이 23.4명으로 가장 많고, 1학년이 21.5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연간 전출 학생은 89명, 전입 학생은 50명입니다.
학생 건강을 담당하는 보건교사는 2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식단을 책임지는 영양교사도 1명 있습니다. 반면 상담교사와 사서교사는 배치되지 않았습니다. 서울 초등학교의 40%가 상담교사를, 8%가 사서교사를 보유한 상황과 비교하면 이는 드문 일이 아닙니다.
체력 평가는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실시합니다. 서울 초등학교 4학년의 평균 저체력 비율이 10%인 것과 비교할 때, 이 학교 4학년 남학생은 3.1%, 여학생은 1.2%로 저체력 비율이 현저히 낮습니다. 1등급 비율의 경우 4학년 남학생 15.5%, 여학생 13.1%를 기록했습니다. 교내 체육관 시설이 없음에도 전반적으로 학생들의 체력 수준이 양호합니다.
생활안전 14시간, 교통안전 12시간, 약물·사이버 및 폭력예방·신변보호 교육 각각 10시간 등 전 영역에서 연간 안전교육이 빠짐없이 진행되었습니다. 학폭 예방교육은 평균 161.5분 실시되었습니다. 교내 상담 건수는 405건이며, 연간 보건실 방문은 7976건으로 학생 1인당 평균 8.81회 보건실을 찾았습니다.
학교 내 환경위생을 점검한 결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기준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소음, 라돈, 석면 항목 역시 기준치를 충족하여 안전한 시설 여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내에 별도의 체육관이나 강당 시설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신남초등학교 졸업생은 양천구 내 여러 중학교로 배정받게 됩니다. 배정 대상 학교에는 신원중학교, 금옥중학교, 신남중학교, 신월중학교, 강신중학교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동 권역의 목동중학교, 목운중학교, 목일중학교, 신목중학교 등도 배정 가능한 학교에 속합니다.
각 중학교의 세부 배정 원칙과 학군 환경은 중학교 리포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