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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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1965년 개교한 공립 단설 초등학교로, 남녀공학으로 운영됩니다. 전체 재학생은 102명이며 총 9학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원 14명이 재직 중이며, 학급당 학생 수는 11.3명으로 소규모 학교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급식은 직영으로 운영되며 100%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합니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17개가 개설되어 있고 재학생의 66.7%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돌봄 교실의 경우 오후돌봄에 35명, 저녁돌봄에 3명이 참여 중입니다. 학생 자치 활동으로는 6개의 정규 동아리와 1개의 자율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는 학년당 1학급으로, 학생 수가 9명에서 13명 사이입니다. 반면 5학년은 20명(2학급), 6학년은 29명(2학급)으로 저학년보다 고학년 학생 수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연간 전입은 4명, 전출은 8명으로 학생의 유출입 규모는 크지 않습니다.
서울 초등학교의 40%만 보유하고 있는 전문 상담교사가 1명 배치되어 있어 학생들의 심리 및 정서 지원 여건이 좋은 편입니다. 보건교사는 2명 배치되어 있어 꼼꼼한 보건 안전 관리가 기대됩니다. 반면 서울 초등학교의 8%가 보유한 사서교사와 급식을 담당할 전문 영양교사는 현재 없습니다.
4학년 남학생의 저체력(4·5등급) 비율은 33.3%로 서울 초등 4학년 저체력 평균인 10%보다 다소 높습니다. 4학년 여학생 역시 18.2%가 저체력으로 측정되었습니다. 그러나 5학년은 남녀 모두 저체력 학생이 없으며 1등급 비율이 우수합니다. 6학년 남학생의 경우 다시 저체력 비율이 25%로 나타나, 학년과 성별에 따른 체력 편차가 존재하는 편입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연간 생활안전 12시간, 교통안전 11시간, 약물·사이버 교육 10시간, 폭력예방·신변보호 교육 8시간, 재난안전 6시간, 응급처치 2시간 등 모든 영역에서 고르게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내 상담 건수는 233건을 기록했고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평균 14.6분 진행되었습니다. 연간 보건실 방문은 2071건으로 학생 1인당 약 18.5회 방문했습니다.
별도의 강당은 없으나 실내 체육관이 마련되어 있어 미세먼지나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체육 활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환경 위생 검사에서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소음, 라돈, 석면 등 측정된 전 항목에서 기준을 통과해 쾌적한 시설 여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초등학교 졸업생이 진학할 수 있는 인근 중학교 목록입니다. 학생의 거주지와 관할 교육지원청의 배정 원칙에 따라 아래 학교들 중 한 곳으로 진학하게 됩니다.
각 중학교의 상세한 학업 분위기와 여건은 중학교 리포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