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1930년에 문을 연 여주시의 공립 남여공학 초등학교입니다. 재학생 28명에 6학급, 교원은 9명으로 전교생 규모에 비해 선생님이 넉넉하게 배치되어 아이 한 명 한 명을 놓치지 않는 밀착 보살핌이 가능한 환경입니다.
전교생이 적은 학교를 바라볼 때 학부모님 마음속에는 내 아이가 충분한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반대로 또래 관계가 너무 좁지 않을지 걱정이 교차하기 마련입니다. 학급당 학생 수가 4.7명에 불과해 교실에서 소외되는 아이 없이 세심한 개별 지도를 받을 수 있다는 뚜렷한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한 학년에 배정된 인원이 적어 다양한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사회적 경험의 폭은 좁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대형 학교의 활기와 프로그램 다양성 대신 따뜻하고 촘촘한 개별 돌봄을 우선하는 가정에 알맞은 환경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해당 단지의 추정 중학교 배정 확률, 도보 통학 안전 지도, 반경 2km 학원가 분석을 확인할 수 있어요. 거리는 직선 기준입니다.
이 학교의 학구도 정보가 아직 없어 가까운 순으로 보여드려요. 실제 통학 구역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방과후와 돌봄, 이 학교는 어떻게 운영할까요? 학교가 직접 공시한 내용으로 정리해 뒀어요.
초등학교 졸업 이후 이어지는 인근 중학교 학업성취도와 고등학교 대입 진학 실적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