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1968년에 문을 연 용인시 처인구의 공립 남녀공학 초등학교입니다. 재학생 39명에 6학급, 교원은 7명으로 한 학년이 한 반으로 운영되는 아담한 규모입니다. 교원 수는 작은 학교 규모에 맞게 알차게 갖춰져 있어 선생님 한 분이 학생을 매우 촘촘하게 살필 수 있는 여건입니다.
학급당 학생 수가 적어 수업 시간마다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돌아가는 질문과 관심의 양이 많고 개별 맞춤 지도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반면 한 학년에 구성원이 적다 보니 다양한 또래 관계를 경험하기에는 다소 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세심한 보살핌을 받으며 공부하기를 원하는 가정에 잘 맞는 학교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해당 단지의 추정 중학교 배정 확률, 도보 통학 안전 지도, 반경 2km 학원가 분석을 확인할 수 있어요. 거리는 직선 기준입니다.
이 학교의 학구도 정보가 아직 없어 가까운 순으로 보여드려요. 실제 통학 구역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방과후와 돌봄, 이 학교는 어떻게 운영할까요? 학교가 직접 공시한 내용으로 정리해 뒀어요.
초등학교 졸업 이후 이어지는 인근 중학교 학업성취도와 고등학교 대입 진학 실적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