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1937년에 문을 연 용인시 처인구의 공립 남녀공학 초등학교입니다. 재학생 63명에 7학급, 교원은 8명으로 전교생이 채 백 명이 되지 않는 아담한 규모이며 인력 자체는 작은 학교 규모에 맞게 갖춰져 있습니다.
학급당 학생이 9명 수준으로 적어 선생님이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향과 학습 상태를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는 밀착 돌봄 환경이 큰 장점입니다. 반면 또래 집단이 좁아 다양한 친구 관계를 넓히거나 대규모 협동 활동을 경험하기에는 일정한 한계가 따릅니다.
아이의 기질이 조용한 보살핌 속에서 안정감을 얻는 편인지, 넓은 또래풀에서 자극을 받아야 하는지 먼저 저울질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지를 누르면 해당 단지의 추정 중학교 배정 확률, 도보 통학 안전 지도, 반경 2km 학원가 분석을 확인할 수 있어요. 거리는 직선 기준입니다.
이 학교의 학구도 정보가 아직 없어 가까운 순으로 보여드려요. 실제 통학 구역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방과후와 돌봄, 이 학교는 어떻게 운영할까요? 학교가 직접 공시한 내용으로 정리해 뒀어요.
초등학교 졸업 이후 이어지는 인근 중학교 학업성취도와 고등학교 대입 진학 실적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