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1995년에 문을 연 분당구의 공립 남녀공학 초등학교입니다. 재학생 600명에 29학급, 교원은 35명으로 학교 규모에 알맞게 교원 인력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가 20.7명으로 과밀하지 않아 선생님이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피기에 알맞은 크기입니다.
큰 학교처럼 대규모 특별 활동이 다양하게 열리지는 않더라도, 복잡하지 않은 교실에서 아이가 차분하게 적응하기 좋은 여건입니다. 체육관 시설을 갖추고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신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점도 돋보입니다.
대단지 대형 학교의 북적임보다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기본기를 다져주고 싶은 가정에 잘 맞습니다.
단지를 누르면 단지별 학군 보고서로 이동합니다. 거리는 직선 기준이라 실제 통학로는 한 번 걸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학구도상 이 학교로 배정되는 단지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배정은 교육지원청 공고로 확인해 주세요
한 학년이 몇 반인지, 남녀 비율은 어떤지부터 학교의 결이 갈립니다. 이 학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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