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2014년에 문을 연 중랑구의 공립 남녀공학 초등학교입니다. 재학생 421명에 25학급, 교원은 30명으로 교원 인력은 학급 규모에 알맞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는 16.8명으로 서울 전체 평균에 견줘도 교실 환경이 여유로운 편입니다.
한 반 아이 수가 적으면 선생님의 시선이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닿기 쉬워 저학년 시기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 생활 습관 형성에 유리합니다. 다만 전체 학생 수가 크지 않은 만큼 방과후나 동아리 같은 교내 프로그램의 가짓수가 대규모 학교에 비해 다채롭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쾌적한 교실 환경과 밀착 돌봄의 강점을 살리면서, 아이에게 필요한 특기 적성은 학교 밖 자원을 함께 저울질해 채워주는 편이 좋습니다.
단지를 누르면 단지별 학군 보고서로 이동합니다. 거리는 직선 기준이라 실제 통학로는 한 번 걸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학구도상 이 학교로 배정되는 단지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배정은 교육지원청 공고로 확인해 주세요
한 학년이 몇 반인지, 남녀 비율은 어떤지부터 학교의 결이 갈립니다. 이 학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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