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6년을 보낼 학교,
숫자로 먼저 다녀왔어요
1998년에 문을 연 경기도 용인의 공립 남녀공학 초등학교입니다. 재학생 256명에 15학급, 교원은 19명으로 작은 규모에 맞게 인력이 갖춰져 있습니다. 학교를 고르실 때 큰 학교가 나은지 작은 학교가 나은지 고민이 깊으셨을 겁니다.
이는 정보가 흩어져 있어 판단하기 어려웠던 것이지 부모님의 탓이 아닙니다. 대현초는 학생 수가 적어 교원 한 명이 살피는 학생 수가 적은 편입니다. 선생님의 세심한 관찰과 손길을 받기 수월한 환경인 셈입니다.
다만 학생 수가 적은 만큼 학년이 올라가며 마주할 또래 관계의 폭이 좁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차분하고 밀착된 분위기에서 안정감을 얻는 편이라면 좋은 배움터가 되겠지만, 다양한 친구 관계와 다채로운 자극을 기대한다면 방과후 활동 등으로 보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지를 누르면 해당 단지의 추정 중학교 배정 확률, 도보 통학 안전 지도, 반경 2km 학원가 분석을 확인할 수 있어요. 거리는 직선 기준입니다.
학구도상 이 학교로 배정되는 단지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배정은 교육지원청 공고로 확인해 주세요

방과후와 돌봄, 이 학교는 어떻게 운영할까요? 학교가 직접 공시한 내용으로 정리해 뒀어요.
초등학교 졸업 이후 이어지는 인근 중학교 학업성취도와 고등학교 대입 진학 실적을 함께 확인하세요.